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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행기
출조이야기 모음입니다
  뉴질랜드 조행 --- 셋째날(1)
등록자 :     등록일 : 2020-02-01, 17:41     열람 : 293

넓은 강의 낚시를 이틀하니 우리나라의 계류가 그립습니다. 이 마음을 아는지 스벤씨가 TT(타우랑가 타우포)리버를 가자고 합니다.
자기가 가장 잘 가는 곳이고 포인트도 많이 알고 무엇보다 싸이트 피싱이 가능하다고합니다.
저는 20년전에 가이드와 가보긴 했는데 가물가물합니다.

현장에 도착하니 4대의 차가 주차되어 있을정도로 명포인트인가 봅니다. 주차장에서 걸어서 100여미터를 가자 곧바로 소가 나오는데 강의 크기는 우리의 내린천이나 동남천 정도입니다.
다른 점은 매우 크고 많은 물고기가 보인다는 것....
하류부터 상류까지 흩어지고 건너뛰기 낚시를 했습니다. 그러나 보이는 물고기를 잡기가 어려운것은 여기도 마찬가지입니다.
깊고 비교적 빠르게 흐르는 곳에서 대부분 입질이 오고 랜딩의 즐거움과 터뜨림의 아쉬운 함성이 들려 옵니다.
12시까지 올라 간 곳에서 점심을 위해 철수 숙소로 귀환했는데 오는길의 숲이 정말 멋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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