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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행기
출조이야기 모음입니다
  뉴질랜드 조행 --- 둘째날(1)
등록자 :     등록일 : 2020-02-01, 16:29     열람 : 241

원래 creel lodge에서 4박을 하려고 했으나 첫날 예약이 꽉차서 첫날을 근처의 롯지에서 자고 7시에 기상해서 스벤씨의 조황 경험이 있는 stag pool로 향했습니다.
어제의 피로했던 몸은 강을 보자 회복이 되었고 뉴질랜드 야생송어와의 한판을 단단히 벼르고 캐스팅을 시작했습니다.
워낙 강이 길고 폭도 넓은데 인구도 적은지라 3일 연휴임에도 낚시꾼을 볼 수 없었습니다.

통가리로강의 수량은 많고 빨리 흘렀으며 수온은 15도정도로 송어의 서식에 최고의 환경입니다.

비록 프로는 아니지만 우리의 가이드 스벤씨의 설명은 가장자리에 송어들이 나와서 쉬고 있다.
그러니 무작정 들어가지 말고 가까운곳부터 점점 중심부로 낚시를 해 나가라는 설명을 했습니다.

미리 한국에서 타잉해서 준비해 간 훅으로 오전 중에 씨알 좋은 브라운과 레인보우를 몇 수 하고 3일간 묵을 creel lodge에 체크인, 시내에서 간단히 점심식사후 근처 낚시점에서 님프훅과 몇가지 소품을 구매하였습니다.

숙소로 돌아와 3시에 오후 낚시를 출발하기로 하고 오침을 취했습니다.
creel lodge는 100년이 넘는 전통 있는 숙소로 turangi에서 예약율 1위로 고고한 명성과 친절함, 그리고 깨끗함이 인상적인데 특히 정원 관리가 매우 잘 되어 있고 모든 숙소에 훅으로 명칭을 붙여 이 지역이 모든 플라이낚시인들의 꿈의 장소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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